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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미세먼지 연구소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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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0-27 10:09
  • 조회 : 17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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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최근 심각한 문제로 떠오른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세먼지연구소`를 신설한다.
국민 건강과 직결된 미세먼지 문제에 기업의 연구 역량과 기술력을 투입해 사회적 난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기로 한 것이다.

4일 삼성전자는 국민적 관심과 불안이 고조되고 있는 미세먼지 문제에 대응할 원천기술을 연구하는 미세먼지연구소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안에 설립된 미세먼지연구소는 황성우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부원장이 연구소장을 맡아 이끌게 된다.
삼성전자는 연구소를 통해 미세먼지 문제를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기술적인 해결 방안을 찾을 예정이다. 국민 건강이 걸린
문제인 만큼 선제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연구 역량을 투입하고 해결책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연구소는 미세먼지 생성 원인부터 측정·분석, 포집과 분해에 이르기까지 전체 순환 구조를 이해하고, 단계별로 기술적인 해결 방안을 찾는
등 문제 해결을 위한 필수 기술과 솔루션을 확보할 방침이다. 특히 종합기술원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바탕으로 미세먼지 연구에 기초가
되는 저가·고정밀·초소형 센서기술 개발은 물론 혁신 소재 기반의 필터·분해기술 등 제품에 적용 가능한 신기술도 연구한다.

외부와의 협업도 적극 추진한다. 삼성전자는 화학·물리·생물·의학 등 다양한 분야 국내외 전문가들과 협업하는 종합기술원의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을 통해 미세먼지 원인에 대한 체계적 규명과 유해성을 심층 연구할 예정이다.

황 부원장은 "이번 미세먼지연구소 설립으로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사회적 역량을 결집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987년 신설된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은 그룹의 미래 먹거리 탐색을 위한 기초 연구와 핵심 원천기술 선행 개발을 목표로
운영되는 연구소로 삼성 연구개발(R&D)의 심장이다. 연구원 1100명이 15개 연구실에서 차세대 컴퓨팅, 인공지능(AI), 신소재, 바이오,
전장 등 미래 기술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해 9월 종합기술원을 찾아 `기술전략회의`를
주재하고 AI와 전장 등 미래 사업을 점검하기도 했다. 종합기술원을 총괄하는 원장직은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장(부회장)이 겸직하고 있고,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이 2017년 말 종합기술원 회장으로 임명돼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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